모닝 글로리라고 한다. 인도네시아 선원 아흐마드에게 처음 요리법을 배웠다. 그 뒤 모닝 누리호에서 인도네시아 미얀마 선원들이 각기 다르게 요리하는 것을 봤다.


식초 넣고 찬물에 담가둔다. 딱딱한 줄기부터 볶다가 잎을 볶는다.

공심채는 속이 비어서 부른다. 해물을 넣어서 물이 나고 간이 싱겁다. 다음번에는 건새우나 마른 해물로 해보자.



모닝 글로리라고 한다. 인도네시아 선원 아흐마드에게 처음 요리법을 배웠다. 그 뒤 모닝 누리호에서 인도네시아 미얀마 선원들이 각기 다르게 요리하는 것을 봤다.


식초 넣고 찬물에 담가둔다. 딱딱한 줄기부터 볶다가 잎을 볶는다.

공심채는 속이 비어서 부른다. 해물을 넣어서 물이 나고 간이 싱겁다. 다음번에는 건새우나 마른 해물로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