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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발명을 만든다.

킴피라 2022. 12. 23. 08:01

저거 이름도 모르겠다.

깔데기에 넣어 식용유 붇다가 엎질르곤하는데 이렇게하면 편리하게 소분이된다.

내 사랑이보내온 사진이다.코크마개 빼려다 병깨뜨리고 그나마 마시지도 못한 경험이있다. 전동 와인 오븐너가있어 쿠팡에서 선물로 보냈는데 아직 답이없다.
여자의 마음은 흔들리는 갈대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