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위주로 올려보자. 또 쓰다 보면 글이 길어지고 시간이 걸릴 테지만 하는 데까지 해보자. 두 번째로 해봤는데 처음에는 간장을 많이 부어 간이 짰다. 이번에는 미원 간장 굴소스 넣고 짜지 않게 잘되었다.

선장님 포항 죽도시장에서 팔고 있는 거 보고 "우리 주자가 배식해 주던 건데"생각이 났다고 말씀해 준 신다. 제주도가 고향이라 부산 와서 처음 먹어보셨다고 한다. 부산은 방직공장이 오래전부터 있었기에 친숙한 음식이다. 지금이야 메이드 인 차이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