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도 14일째다. 어제는 북평5일장에 시간맞추에 제대로 구경했다. 날씨도 맑고 사람들도 많았다. 선기관장과 1 기사님은 먼저 나가있고, 부식을 받고 그 차를 얻어 타고 덕취원에 가서 삼선짬뽕으로 점심을 먹었다.
찐 옥수수 꽈배기 파 등을 샀고 시내버스 타고 동해항 4번 게이트에 내려 한내 순환차량으로 배로 돌아와서 저녁을 하고 부식정리도 했다.

아침 6시쯤 포항에서


광양으로 가고 있다.
4월도 14일째다. 어제는 북평5일장에 시간맞추에 제대로 구경했다. 날씨도 맑고 사람들도 많았다. 선기관장과 1 기사님은 먼저 나가있고, 부식을 받고 그 차를 얻어 타고 덕취원에 가서 삼선짬뽕으로 점심을 먹었다.
찐 옥수수 꽈배기 파 등을 샀고 시내버스 타고 동해항 4번 게이트에 내려 한내 순환차량으로 배로 돌아와서 저녁을 하고 부식정리도 했다.

아침 6시쯤 포항에서


광양으로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