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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로 걸어왔던 시간들

킴피라 2024. 6. 5. 13:42

지금까지 다양한 식당에서 요리를 했다. 육군 32사단 158R/S 취사병, 일본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찌쿠젠, 해운대 스펀지 뷔페, 유미식품 삼각김밥 공장, 사천 관광호텔, 여수 한화케미컬 구내식당, 효드림 요양병원, 드디어 2019년에  한유 누리호 조리장으로 첫 배를 탔고 6번째 배를 수성해운에서 에이스호에서 타고 있다.
조리사로 군대, 공장, 호텔, 병원, 백화점, 공항, 선박등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 속에서 어려움도 있고 보람도 있었다. 적고 보니 어느 한순간도 평탄한 적은 없었다. 쉽지가 않았다^^

이게 누리호 첫 배를 내리고

여수 한화케미컬 구내식당 조리실 장할 때

효드림 요양병원 조리사 시절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1년인가 2022년 인도와 오만으로 가던 통영호에서 선장님 해고 선배였다
이게 수성해운 모닝누리호에서
즐겁게 일했다^^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을 옮겨왔다.
사천관광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