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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청경채볶음

킴피라 2024. 6. 6. 20:32

목포 팜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를 잘 쓰고 있다. 동해청과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신선하다. 이런 콩나물 청경채  버섯 상추등은 3~4일 안에 사용해야 제 맛을 낼 수 있다. 그래서 메뉴를 구성할 때도 선입선출이 필요하다.
요리를 하면서 사진을 찍어두었다.
이것도 티스토리나 매체에 저장 기록을 하고 사용해야지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네이버와 휴대폰 사진이 연동돼 있어 찍어둔 사진들을 볼 수 있어 지난 일들을 알 수 있었다.

기본 재료이다. 잘 쓰지 않는 식재료인데 데치고 볶으면 고소하고 식감도 맛있다. 중화풍 느낌도난다.

반으로 칼집을 내고 식초물에 담가둔다.

채소는 데칠 때 어느 정도에서 건져낼지가 중요하다.

생표고 버섯이다.

새송이도 가격이 비싸지않고 활용할때가많다.

이렇게 썰어서 설탕물에 담가둔다.

부재료인 소고기 등장했다. 1kg 남짓되는데 편으로썬다. 국거리 용도로 샀는데 여기다 넣었다. 남겨서 소고기 국에도 쓸 거다^^

완성된 모습인데, 요리하는 과정을 찍을 시간이않되었다.한번에 두가지 요리를 하면서 접시도 꺼내 놓고 김치도 썰고 야채 물도 끓여서 데치고 보이는게 다가아니고 중간 과정이많다. 마늘 파를 볶다가 소고기 볶아서 간장으로 간을한다.데쳐둔 청경채와 버섯도 넣고 이때 굴소스로 간을 마무리한다. 물이 생겨서 감자전분으로 농도 조절했다

맛있게 먹었다는 증거다. 다만 자율배식을 하다 보니 먼저 온 선원들 많이 먹고 나중에 온 1 항사는 소고기는 못 먹고 나도 버섯만 조금밖에 먹질 못했다.
늦게 온 3 항사와 갑판수는 국물밖에 없다^^ 따로 접시에 담아서 남겨두는 대안책을 마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