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원 치 사러 갔다 결국 1529090을 사고 왔다. 그만큼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고 필요한 것들이 많았다.
택시 두 대에 나누어 싣고 왔다.

혼자서는 이렇게 많이 살 수 없는데 미얀마 갑판장 BOSON과 같이 갔다. 물건을 포장하고 택시를 기다고 있다.

도착해서 본선으로 옮겨 싣는다.


이렇게 저녁을 해놓고 16시 시장 보러 가서 20시가 되어 목포 유달산을 보며 바다 위로 해상 케이블 카는 가고 있고 선원들 하루도 지나간다. 이후 조리장 은 늦은 저녁을 먹었다. 또 홀로 저 많은 사가지고 온 주부식을 냉장고에 소분하고 1시가 넘어 자려한다. 5시 50분에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니 5시간 채 못 잔다. 테크 선원들은 시멘트 하역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