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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부식을 싣다.

킴피라 2024. 8. 5. 01:05

50만 원 치 사러 갔다 결국 1529090을 사고 왔다. 그만큼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고 필요한 것들이 많았다.
택시 두 대에 나누어 싣고 왔다.

혼자서는 이렇게 많이 살 수 없는데 미얀마 갑판장 BOSON과 같이 갔다. 물건을 포장하고 택시를 기다고 있다.

도착해서 본선으로 옮겨 싣는다.

드라이 스토어와 겔린로 인도네시아 오일러 두 명이 옮기고있다.

이렇게 저녁을 해놓고 16시 시장 보러 가서 20시가 되어 목포 유달산을 보며  바다 위로 해상 케이블 카는 가고 있고 선원들 하루도 지나간다. 이후 조리장 은 늦은 저녁을 먹었다. 또 홀로 저 많은 사가지고 온 주부식을 냉장고에 소분하고 1시가 넘어 자려한다. 5시 50분에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니 5시간 채 못 잔다. 테크 선원들은 시멘트 하역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