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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과 미나리 무침

킴피라 2024. 8. 6. 21:37

오늘 요리를 끝내놓고 자기 전에 이곳에 글과 사진을 올려봅니다. 습관을 들이면 지속할 수 있다

점심때 감자볶음과 어묵조림을 충분히 만들어두었다.

내일 아침에 먹을 수 있다.

다시마로 국물을 내고 밑조림장을 만두어놓고 끊은뒤 갈치를넣고 조려준다.

이런 레시피 참고해서 요리를 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면 된다.

역돔 필라델피아 배에서 발견한 🙆 착한 재료이다. 구워도되고 회로 무침으로도 먹을수있다.

기본 초고추장에 신선한 야채에 식초 참기름 마늘 고추로 맛을 낸다.

완성 후 배식을 한다. 새로 온 조기장 남방 NO1은 미나리 무침이 간이맞고 맛있다고 한다. 이렇때 요리하는 사람은 보람을 느낀다. 선장은 갈치조림을 가져갔다가 안 먹는다고 가지고 왔다. 갈치구이였으면 더 달라고 했을 거다.
사실 메인 메뉴는 하나만 만들어도 되지만 나는 두 개를 만든다. 있는 부식 하나라도 더 만들어 선원들 먹이자는 게 내 소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