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신 있게 요리하는 종목이다.
결국 여러 번 반복 숙달에 부족한 점은 개선해 가면 능숙해진다.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뒤

된장 간장 커피 미림 마늘 생강등 넣고

익을 때까지 삶아준다.

왼쪽은 어묵찌개다. 아침 끝내고 잠시 쉬었다가 점심을 9시 30부터는 시작해서 11시 조기장 2 기사 근무 당직자가 오기 전까지 준비하려면 바쁘다.

한번 구운 뒤에 삶아서 겉은 바싹하고 속은 부드럽다.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속까지 간이 베여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했고 간장이 적게 들어갔다.

썰때도 일정한 크기와 두께를 유지한다. 칼날이 써야 썰기가 쉽다. 모든 일은 과정과 결과가 연결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