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빨간 고기가 완판 되어 모자리지않게 13마리를 구웠는데 선장 두 마리를 가져갔다. AB와 BSN은 생선을 않먹으니 남아야 하는데 마지막에 온 인도네시아 선원은 못 먹었다.

미리 해동을 해놓아야 되는데 점심 끝내놓고 꺼내놓으니 시간이 촉박했다. 비늘 벗기고 소금치고

밀가루 묻치고 구우면 바삭하고 생선살도 맛있게된다.

튀김이나 구이는 요리할 때 나는 연기와 냄새등이 인체에 해로워서 폐암에 원인이 되니 충분히 환기시키고 보호 마스크를 쓰고 조리한다.

끝내고 바로 메추리알 조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