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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를했다

킴피라 2024. 11. 10. 21:18

선박에서 주말에는 대부분 분식 그러니깐 면을 먹는다

이번에는 계피와 생강도 넣어다.

여기다 멸치와 다랑어 혼다시를 우려냈다.

같은 국수면도 제품마다 익는 속도와 식감이 달라서 신경을써야한다. 또 면이 삶아져 끓어오를때 찬물을 넣어 다시 끊여주면 면이 찰지고 퍼지지않는다.

삶은 뒤 찬 물에서 3~4번 헹구고 참기름으로 달라붙지 않게 코팅을 해준다.

면요리 중 이 국수가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부추 정구지 소풀등 불리우는 이름도 여러가지다. 고명으로 올려준다

한식은 손이 많이 가고 갖추어야 할 부재료가 많다. 고추와 양파 참기름 마늘 멸치 액젓에 간장을 섞은 양념장이다.

15그릇인데 부추를 안 먹는 3 항사와 미얀마 갑판장 따로 준비해 둔다.

이 한 그릇이 만들어지기까지 위의 사진들처럼 여러 공정이 뒤따른다.

요리를 하던 중 창밖으로 이런 멋진 풍경을 놓치지 않고 포착했다. 여수에서 섬을 주제로 세계적인 전시회를 기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