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외출을 나가다.

킴피라 2024. 11. 12. 22:42

저녁 끝내고 인도네시아 선원 Hotsudiaman sinaga와 멕시카나 치킨을 먹으러 나갔다.

몇 달 만에 포항에 왔다.

동빈교를 지나간다.

멋진 포즈를 하다.

중간에 찾이가는 길을 잊어 헤메였다.

이곳은 맛도 맛이지만 식당 경영의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