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저녁 끝내고 인도네시아 선원 Hotsudiaman sinaga와 멕시카나 치킨을 먹으러 나갔다.
몇 달 만에 포항에 왔다.
동빈교를 지나간다.
멋진 포즈를 하다.
이곳은 맛도 맛이지만 식당 경영의 정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