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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볶음

킴피라 2024. 11. 16. 20:41

저녁으로 가지볶음을 했다.
동해항에서 시멘트 선적 중인데
선기관장과 항해사들은 점심을 먹고 외출을 나가 저녁을 먹지 않았다.
내항선이고 선종이 부두에 붙으면
육지로 상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케미컬 오일선 같으면 통선을 타고
나가야 되고 하선 자체가 안 될 때도
있다.

다양한 조리법을 알고있으면 원 식자재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수있다.
가지 하나만으로도 맛있게 반찬을 완성한다.

부재료로 파세리 피망 고추 마늘이 들어갔다.

이건 몇 달 전 만개의 레시피 앱을 보고서

처음 만들고 댓글을 단것을 캡처해 올립니다.

이 레시피를 참고하고 응용을해서

참기름을 넣고 양념 소스와 미지근한 물에 설탕과 매실액을 녹인 뒤 가지를 무쳐서 간이 베이게 한다.

위 설명대로 두꺼운 후라이팬에서 향신 채소를 볶다가 가지도 같이 볶는다.어느 정도 익었을때 간을 보아 굴소스 맛을내고 감자전부으로 농도와 걸쭉하게한다.끝으로 물엿에 윤기와 단맛으로 마무리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