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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볶음밥

킴피라 2024. 11. 25. 21:49

점심때 감자탕을 하고 저녁때는 볶음밥과 가지 튀김을 하려니 과연 일은 많았지만 내가 조금 더 일을 하고 정성껏 요리해서 선원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해진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남아있던 밥 양배추 당근 양파 소고기를 썰어 넣다.

땡초 대파에 굴소스로 맛과 색깔을냈다.
볶다보니 양이 남지않을까했는데 15명 전원이 다먹었다.
토요일 마다 보는 EBS 요리 방송을 참고로해서 만들었다. 여기다 파란색으로 데코레이션을 더 하면 좋을것같다.
가지 튀김을 동시에해서 볶음밥과 같이 먹을 수있게했다.

간이 싱거운듯했지만 다른 반찬들이 있어 이 편이 낫다.

한꺼번에 식사를 오지 않고 오는 시간이 달라서 맨 마지막에 오는 3 항사, Oiler, AB갑판수 3개를 남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