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감자탕을 하고 저녁때는 볶음밥과 가지 튀김을 하려니 과연 일은 많았지만 내가 조금 더 일을 하고 정성껏 요리해서 선원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해진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남아있던 밥 양배추 당근 양파 소고기를 썰어 넣다.





간이 싱거운듯했지만 다른 반찬들이 있어 이 편이 낫다.

한꺼번에 식사를 오지 않고 오는 시간이 달라서 맨 마지막에 오는 3 항사, Oiler, AB갑판수 3개를 남겨둔다.
점심때 감자탕을 하고 저녁때는 볶음밥과 가지 튀김을 하려니 과연 일은 많았지만 내가 조금 더 일을 하고 정성껏 요리해서 선원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해진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남아있던 밥 양배추 당근 양파 소고기를 썰어 넣다.





간이 싱거운듯했지만 다른 반찬들이 있어 이 편이 낫다.

한꺼번에 식사를 오지 않고 오는 시간이 달라서 맨 마지막에 오는 3 항사, Oiler, AB갑판수 3개를 남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