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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시간을 보내고있다.

킴피라 2024. 12. 20. 10:53

다행 아직 잊어버리고 큰 차질이 생기지는 않았다. 어제 여자 친구 Thuy와 절교를 하려고 문자 씹고 이제 안 만나야지 했는데 직접 찾아왔다. 사람 인연이나 만남을 함부로 쉽게 해서는 안 된다는데 한 살이라도 나이 먹으면서 느끼게 된다. 내 입장에서는 그렇수 있지만 모든 건 상대적이고 옳다고 할 수없다.
내가 마음이 여린 건지 아무튼 미안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