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무슬림 선원들은 돼지고기를 않먹는다. 점심때는 생선까스를 저녁때는 소고기를 해주려고했는데 구워보니 돈등심이라 닭가슴살로 해주었다.
두 개의 돌을 던질 준비를 해야한다.
만약을 대비해서 또다른 메뉴와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최악의 경우를 피할수있는데 배에서 요리를 하면서 여러 경우의 수를 만나다보니 나도모르는 사이 몸으로 체득되어지는것같다.

기름솥에서 튀긴다. 2번째쓰는 기름인데 아직 깨끗하다.

생선가스가 맛있게되었다. 한번에 20개을 한솥에넣고 튀기니 양이많아 절반씩 나누어 두번 튀겼다.



배식한다.
빠르게 움직였다.

색깔이 짙은 여우색이나야 맛있게 보인다.

배식한다.
빠르게 움직였다.

생선가스 찍어먹을 소스다.양파를 짜핑하고 마요네즈에 설탕을 넣었다. 저번에는 않만들었는데 시간은 부족해도 조금만 수고하면 선원들과 나도 맛있게 먹을수있어 하나라도 더 많들어먹자가 본선 조리장 폴리쉬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