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돈등뼈 갈비찜

킴피라 2022. 12. 28. 00:02

앞전 배에서 맛있게 먹었다.
부식을 많이 남겨주고왔고 이 배에도 냉동고에 고기가 많다.
요리를 많이않하고 부식은 계속사고 그러다보면 재고로 쌓인다. 특히나 외항선 외국인 조리장은 한국 조미료나 양념등 식자재를 사용하는게 익숙지않고 마스터는 부식업체 리스트를 보고 적당히 발주를 하면 있는 재료는 많고 없는건 계속없고 그러다보면 선원들은 먹을게없다.

전날 물에 담가두었다. 2~3마디로 칼집을 내어 자른다.

월계수 잎으로 잡내를없앤다.
푹삶았더니 뜯어먹을때 부드럽게 분리되었다.

국물을 다버리지말고 양념장에 넣을것은 남긴다.

감자를 같이삶았는데 크게 썰어야하는데 작았다.

깨끗하게 찬물에서 씻는다.

조리법을 알고 저런 시판되는 양념을 쓰는게 좋다. 여기서도 원천 기술이있다.

삶아둔 등뼈를 물엿 설탕 고추장 고추가루 후추 맛술 간장 생강 간마늘 미원 맛소금으로 간을한다.

타지않으면서 속까지 열이 전달되어 완전히 익혀야한다.

삶아진걸 한번더 데워주면서 간이베이게한다.통깨를 뿌리고 냄비채로 배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