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닭고기 볶음

킴피라 2023. 1. 7. 14:22

보통 2 마리면 모자라지 않는데 하도 많이들 먹어 4마리를 했더니 양이 많았다. 실항사와 3 항사가 식사시간을 넘겨 1시에 왔다.

해동을 안 시켜두고 아침에 냉동실에서 꺼내 더운물로 녹여서 하려면 제대로 된 요리가 안 된다.
오른쪽 비닐 포장된 닭을 작년 외항선 타면 처음 봤다. 저게 10~12개 한 상자이다.

쓸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한다.

이런 삶는 과정을 거치며 불순물도 제거되고 삶은 뒤에 볶아줘서 요리 시간이 단축된다.
찬물로 씻은뒤
기본으로 참기름 간장 후추 미원 고추가루가들어갔다.
거기다 데리야키 소스를 추가해 보기에도 색깔도 좋고 맛있게 보인다.
이렇게 쓸 야채를 준비해둔다.

처음에 마늘 고추를 버터로 볶다가 🥔 감자 고구마 🍠 당근  🥕 등

닭과 야채를 합친다. 하다보니 이 조리법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고기와 야채를 같이 볶다가 여기서 양념도했다.
이렇게 기록을 남겨본다.페이스북으로는 지난 내용을 찾아보기가 불편했다. 티스토리에는 배를 타면서 그 날 요리한것 위주로 짧게 내용을 적고 10장 미만의 사진을 첨부한다. 이것을 통해 선박 조리사 업무를 이해하고 다음 배에서 참고할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