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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킴피라 2023. 1. 8. 21:47

면은 물이 팔팔 끓을 때 삶아야 달라붙지도 않고 식감도 맛있는데
칼국수 면을 오랜만에 했더니 감이 떨어진 데다 오늘따라 물은 늦게 끓고 점심준비를 늦게 시작해 마음이 급했다.

2봉 18인 분용인데 모자라지 않았다.
사진에는 않보이는데 소고기 꽃게 바지락살 버섯 감자 당근등 많이넣었다.

이 꽃게를 그물로 잡는데 어떤 것은 흰색 가는 그물이 그대로 감겨있다.
이런 걸 확인하지 않고 사용하면 먹는 중에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