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미얀마 선원들도 한국인과 같이 밥을 먹다 보니 생선회를 좋아한다. 부식을 주문하면서 선식업체에 부탁을 했다.
모닝누리호에서는 인천이나 제주 애월항에서 직접 사러 갔다. 바빴어도 이곳저곳으로 입항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 배는 울산 온산만 왔다 갔다 한다. 어째 일은 더 많고 힘들다. 계약 기간 3개월만 하고 내리는 쪽으로 마음이 점점 기울여진다.




방어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선원들도 한국인과 같이 밥을 먹다 보니 생선회를 좋아한다. 부식을 주문하면서 선식업체에 부탁을 했다.
모닝누리호에서는 인천이나 제주 애월항에서 직접 사러 갔다. 바빴어도 이곳저곳으로 입항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 배는 울산 온산만 왔다 갔다 한다. 어째 일은 더 많고 힘들다. 계약 기간 3개월만 하고 내리는 쪽으로 마음이 점점 기울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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