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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무침

킴피라 2023. 1. 13. 08:51

아침을 끝내놓은 뒤 KBS 인간 극장 방송을 보았다. 일반인들이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소재들로 실재 그 사연의 당사자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대리만족을 얻기도 하고 감동을 받고 응원하기도 한다.

이곳은 나의 인간극장이다.

부식을 받을 때 오징어가 50마리는 냉동되어 있어 해동 후 한번 손질해서 보관해 두었다. 쓸 때는 편하다.

소금으로 씻어둔 뒤 물에 끓을 때 삶아야 식감이나 모양이 잘 나온다.

그러니깐 데치기 전에 격자무늬 칼집을 넣어두면 이렇게 말린다.

무침할 때 쓸 야채인데 오이와 식초로 맛을 낸다.

잘되었다.

그럼 주 재료 오징어에 야채를 넣고 회 먹고 남은 초고추장에 고추장과 참기름 매실액 간 마늘등으로 무쳐준다.

오징어 4마리가 이렇게나 많다.

통깨와 검정깨로 마무리한다. 야채에서 수분이 생기니 먹기전에 무치는게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