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고비가 굴비를 먹는 게 아까워서 매달아 놓고 보기만 하고 소금을 반찬 삼아먹을 만큼 구두쇠라는데 그만큼 아낀 돈으로 무엇을 했을까? 배에서 돈을 쓸 때가 없다고 하지만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외항선은 상륙 나가 파친코며 카지노나 포카로 돈을 잃고 내항선도 외출 나가 그만큼 쓴다. 어렵게 번 돈을 저 자린고비 정신을 가지고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예산범위 안에서 써야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수 있다.

여기서부터가 조기 구이 시작이다.
13.4kg 60마리. 37800원

마리당 630원이다. 원가 계산을 해야 이익을 산출할 수 있다.

해동을 시켜



구운 뒤 가지런히 세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