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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볶음

킴피라 2023. 1. 24. 12:46

1월 두 번째 부식을 받았다. 새해 설날에 받으려 했는데 여러 번 입항이 미루어졌다. 휴가 갔던 1 항사가 돌아왔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 그간 친하게 지낸 김도완 1 항사는 하선을 했다.
나도 프린세스 아이리스에서 50일째다.

한 때 글로코사민 관절에 도움이된다고 많이들 먹었다.홍합대신 냉동 그린 자숙 홍합이다.한 봉 다넣었다.1kg 22950₩

월계수 잎으로 잡내를 없앤다.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충분히 익히기 위해서 더운물로 데쳤다. 그 뒤 왼쪽은 마가린으로 프라이팬 기름칠해서 볶고 오른쪽은 식용유에 고추 파 양파 마늘을 볶는다.

배에서는 고추장이나 고추가루로 빨갛게 자극적인걸 좋아하지만 때로는 변화를준다.

맵지 않게 색깔도 연해 보인다. 그래도 간은 제대로 돼있다.
닭과 야채를 합쳐 볶고 닭고기 육수로 간을 했다. 분말이 있어 편리하다.

냄비채로 낼까 하다가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옮겨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