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두 번째 부식을 받았다. 새해 설날에 받으려 했는데 여러 번 입항이 미루어졌다. 휴가 갔던 1 항사가 돌아왔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 그간 친하게 지낸 김도완 1 항사는 하선을 했다.
나도 프린세스 아이리스에서 50일째다.





월계수 잎으로 잡내를 없앤다.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충분히 익히기 위해서 더운물로 데쳤다. 그 뒤 왼쪽은 마가린으로 프라이팬 기름칠해서 볶고 오른쪽은 식용유에 고추 파 양파 마늘을 볶는다.


맵지 않게 색깔도 연해 보인다. 그래도 간은 제대로 돼있다.
닭과 야채를 합쳐 볶고 닭고기 육수로 간을 했다. 분말이 있어 편리하다.

냄비채로 낼까 하다가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옮겨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