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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을 걷다보니 바다가 나왔다.
킴피라
2023. 6. 27. 21:51
해파랑길 리본이 있길래 궁금했는데
설마 이런 곳이 펼쳐질지 알 수 없었다
20시가되니 사병이 통제하러왔다. 이렇게라도 해안을 민간에 개방하는것은 잘하는것이다.
정말 멋진 바다 사진이다.
부산 해동 용궁사가 많이 알려졌지만 이곳도 동해 바다를 앞에두고있다.
저 배가 시멘트 전용선이다. 동해항으로 입항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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