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40여일만에 집으로간다.

킴피라 2023. 7. 26. 20:05

6월 12일 영도 1톤 트럭에 20일 치
미창부식을 싣고 광양에서 6번째 승선을 했다. 7월의 한 주를 남겨두고 동해항에서 싣고 온 시멘트를 포항에서 하역 중인데 저녁을 배식하고 집으로 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