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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으로 메밀국수를했다.

킴피라 2024. 1. 7. 22:44

배에서 일요일 점심은 대개 분식을 한다. 누가 처음에 그렇게 했을 텐데 그 뒤로 굳어진다. 관성의 법칙처럼 따라간다.

면요리가 간단치않다. 특히나 이 배는 배식 시간에 다같이먹는게 아니라 11시30분 점심을 시작해 1시30분에 끝나기도한다. 한 사람 올때마다 끊여줄수도없고...

원재료가 좋아야 맛있는 요리가 된다. 지난 몇 년간 다양한 부식으로 만들어봤다. 인도에서는 식용유에 물이 들어갔는지 잘 튀겨지지 않았다.

양파 볶고 어묵 볶고 오른쪽은 김이다.

만두도 주기로 했다.

육수낼 물 ,면 삶을 물,만두 튀길 기름 솥에

혼자서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려면 숙달이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