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목포 우승조선소에서 1년 마다하는 배수리와 검사가 14일 부산 감천 강남 조선소로 변경되었다.


살짝 두껍게 썰어준 뒤 버터에 굽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두부구이도 같이 하기로 했다.

두부는 아침 끝내고 미리 썰어놓고 소금을 뿌려주면 점심할 때 바로 구울 수 있다.

이렇게 국과 반찬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 밥은 전기밥솥이 하고 있다.

완성된 두부구이다.


이렇게 점심 한 상이 차려졌다.
1월 4일 목포 우승조선소에서 1년 마다하는 배수리와 검사가 14일 부산 감천 강남 조선소로 변경되었다.


살짝 두껍게 썰어준 뒤 버터에 굽고 소금 후추로 간한다.

두부구이도 같이 하기로 했다.

두부는 아침 끝내고 미리 썰어놓고 소금을 뿌려주면 점심할 때 바로 구울 수 있다.

이렇게 국과 반찬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 밥은 전기밥솥이 하고 있다.

완성된 두부구이다.


이렇게 점심 한 상이 차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