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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

킴피라 2024. 1. 9. 23:30

이렇게 1차 가공된 완제품은 사용하기 간편한 장점이 있다.

이 양으로  13명이 먹었다. 모자라지 않고 남지 않게 분량 조절이 기술이다^^

매콤한 자극이 맛있다. 태국 고추와 청양고추를 볶은 뒤 야채와 고기를 투입한다.

볶기 전에 야채와 오리고기를 충분히 양념이 섞이게 한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30분가량 숙성시키면 더욱 좋다.

통깨로 마무리하고 냄비채로 배식했다. 야채와 고기에서 육수가 배어 나오는데 물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농도 조절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