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은 면요리다.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난도가 있다.이 재료들을이렇게 변신시켰다.왼쪽은 돼지고기를 안 넣고 소고기를 넣은 무슬림 선원을 위한 짜장이다.춘장을 가미하기도 하는데 오뚝이 짜장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기서 카레가루를 넣으면 카례밥이되고 , 하이라이스도 된다. 과정은 같다.이 냉동면은 처음사용해 봤는데 짜파게티가 튀겨낸 식감이라면 이것은 반죽해 놓은 면을 냉동시켜 부드럽고 찰기가 있는 느낌이다.야채를 볶아냈다.여러 번 하다 보니 당황하지 않고 순서에 맞게 요리가 자연스럽게 되지만 돌발상황이 있다.보기에도 먹음직하고 맛있게 보인다 20개를 냉동상태에서 바로 끓는 물에 넣고 삶았더니 온도가 내려가 익는 게 아니고 퍼지는 시행착오를 했다.삶은 계란이나 프라이를 올리는 것은 백종원 방송에서 부산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