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가지볶음을 했다. 동해항에서 시멘트 선적 중인데 선기관장과 항해사들은 점심을 먹고 외출을 나가 저녁을 먹지 않았다. 내항선이고 선종이 부두에 붙으면 육지로 상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케미컬 오일선 같으면 통선을 타고 나가야 되고 하선 자체가 안 될 때도 있다.부재료로 파세리 피망 고추 마늘이 들어갔다.이건 몇 달 전 만개의 레시피 앱을 보고서처음 만들고 댓글을 단것을 캡처해 올립니다.참기름을 넣고 양념 소스와 미지근한 물에 설탕과 매실액을 녹인 뒤 가지를 무쳐서 간이 베이게 한다.